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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호차] 제주에서 쌓은 잊지 못할 추억의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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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7-3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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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입주민 3명과 20대 입주민 3명이 모여 완성한 7호차만의 제주 여행 이야기!

설레는 마음으로 부산을 출발해 제주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제주 특유의 운치와 여유, 그리고 신나는 분주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2박 3일간의 기록을 전합니다.


♣♣♣ 1일차 | 시원한 제주 바다부터 우주까지, 설렘 가득 첫걸음

  제주에 도착해 가장 먼저 알록달록 무지개 방호벽이 매력적인 도두동 무지개 해안도로로 향했습니다. 뜨거운 햇살과 강한 바람으로 오래 머물지는 못했지만,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인상적인 사진을 남기며 제주를 만끽했습니다. 이어 어린왕자 감귤밭으로 이동해 다양한 동물들에게 직접 먹이를 주는 감성 가득한 체험을 즐겼고, 오후에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에서 직접 우주복을 입어보고 항공기 체험시설을 이용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 2일차 | 동심 속으로 퐁당, 웃음꽃 피어난 하루

  아침에는 부산에서 보기 힘들었던 짙은 안개가 제주를 뒤덮어 색다르고 신비로운 풍경을 마주했습니다. 이날은 아이들의 영웅이 기다리는 뽀로로&타요 테마파크에서 신나는 하루를 보냈는데요. 다채로운 놀이기구와 체험시설을 즐기고 귀여운 캐릭터들과 사진을 찍으며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숙소로 돌아와 이어진 리조트 물놀이까지, 동심으로 돌아간 아이들과 20대 입주민 모두 마음껏 에너지를 발산하며 한층 더 깊은 친밀함을 쌓았습니다.

♣♣♣ 3일차 | 다채로운 체험으로 채운 마지막 여정

  여행의 마지막 날까지 알찬 체험은 계속되었습니다. 제주홀릭뮤지엄에서 화려한 착시미술 작품들을 직접 경험하며 재미있는 사진을 남겼고, 넥슨컴퓨터박물관에서는 다양한 게임과 다채로운 체험시설을 이용하며 마지막 순간까지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번 7호차 여행은 단순한 관람을 넘어 직접 몸으로 경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가득해 더욱 특별했습니다. 아이들과 청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어울리며 쌓은 소중한 추억과 웃음꽃이 제주 바다 너머로 오래도록 기억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