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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가의 꿈을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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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27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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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웃음 소리가 매력적인 ♡미 씨는 그림 그리기를 무척 좋아합니다.

늘 책상에 앉아 색연필 세트를 펼치고 오색 단청을 그리듯, 조각보에 수를 놓듯 알록달록 색칠을 하거나 그림을 그리며 자신만의 시간을 보냅니다. 그림을 통해 마음속 이야기를 표현하고, 다양한 색을 만나는 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런 ♡미 씨가 처음으로 미술 공방에서 누구보다 설레는 마음으로 캔버스 앞에 앉습니다. 강사님의 친절한 지도를 받으며 작은 붓을 들고 조심스럽게 색을 고르고, 캔버스 위에 하나씩 꽃을 피워 냅니다. 빨강, 파랑, 노랑 다양한 색들이 모여 어느새 보미 씨만의 멋진 꽃다발이 완성됩니다.
그림을 그리는 동안 ♡미 씨의 표정은 매우 진지합니다. 색을 고르고 붓을 움직이며 자신의 생각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천천히, 때로는 힘차게 붓을 움직이며 자신만의 이야기를 캔버스 위에 담아냅니다.
작품이 완성되자 ♡미 씨는 환한 미소로 그림을 들어 보입니다.
“이쁘다!” “네! ♡미 씨, 멋지게 잘 그렸어요!” 강사님과 주위 회원들의 칭찬에 ‘하하하!’ 유쾌한 웃음으로 답합니다.
♡미 씨에게 그림은 단순한 활동이 아니라 쉼이고 행복입니다.
올해는 ♡미씨가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새로운 공간과 다양한 미술 도구, 기법 등을 체험하며 더 멋지고 독창적인 작품을 그릴 수 있도록 본격적으로 미술공방에 다녀서 언젠가 ♡미씨의 그림 전시회를 열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미 씨가 다양한 미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