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식 담당 **씨의 설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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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3-26 21:49본문
설날을 맞아 생활실에서는 정겨운 명절 분위기 속에서 산적 꼬치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알록달록한 재료들이 도마 위에 가지런히 놓이고, 고소한 향이 퍼지자 생활실 안에는 설날 특유의 따뜻함이 더욱 깊어졌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으로 꼬치를 만들며 명절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씨도 활동에 함께 참여하였습니다. 꼬치에 재료를 직접 끼우지는 못했지만, 옆에서 과정을 지켜 보며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노릇하게 구워지는 산적을 바라보며 표정이 한층 밝아졌고, 음식이 완성되기를 기다리는 모습에서 기대감이 느껴졌습니다.
이번 활동에서 수연씨는'시식담당'이라는 중요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완성된 산적 꼬치를 한 입 맛본 뒤 고개를 끄덕이거나 미소를 보이며 긍정적인 반응을 표현하였습니다.
맛을 음미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은 함께 준비한 우리들에게도 큰 보람이 되었습니다. 직접 만들지는 못했지만, 시식을 통해 활동의 마지막을 함께 완성하는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산적 꼬치에서 **씨가 좋아하는 재료만 골라 먹고 단무지만 남기자, "**씨! 단무지는 안 먹어요?"라고 묻자 " 아 구 구~" 하며 웃어 보였습니다.
**씨 역시 자신의 방식으로 명절 분위기를 느끼고 참여 하며 소속감과 즐거움을 경험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각자의 역할 속에서 함께 어 울러 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따뜻한 일상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