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천마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마는 1960년 고 황명규 선생님이 나환자 자녀를 위하여 설립하신

    ‘서애원’을 모태로 1978년부터 지적장애인을 위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인 ‘천마재활원’, 지적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인 '천마도예의 숲’, 영농그룹홈 ‘불광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천마는 인간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정의롭고 평등한 사회구현을 꿈꿉니다. 이를 위하여 장애인과 그 가족의 참여는 물론이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보건의료, 교육, 직업, 권리향상, 장애예방 등의 다영역접근을 하고자합니다.

     

    지적장애인들이 완전한 기회 균등을 통한 평등을 누리고 독립적인 삶을 통하여 진정한 사회참여와 사회통합 하는 날을 이루고자합니다.

     

    앞으로의 천마는 우선 2003년부터는 재가 지적장애인을 위한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을 개설할 예정이며, 더불어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천마가 되고자 합니다.

     

    천마재활원은 거주장애인중심의 운영과 독립적인 생활을 목표로 한 프로그램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천마도예의 숲은 제품개발과 판로의 확장을 통한 근로장애인의 소득향상과 다양한 고용기회를 제공하여 독립생활의 밑거름이 되고자합니다. 불광원은 자립생활 실천의 장으로서 확실한 자리매김을 하고자 합니다.

     

    천마가 이루려는 꿈들이 꿈이 아닌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